심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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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강의실(세미나실 겸용).
각종 세미나, 포럼, 체험교실을 개최하고 재학생들의 설계실로도 활용.
목눌(木訥) 변숙현 교장선생님이 짓고, 담형(澹馨) 조용일 원장님이 씀.
중국 임제선사의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의 주인정신, 나무 마구리의 심재(속살)처럼 어디서건 알멩이가 되라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