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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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양성과정 제3기와 제4기가 심혈을 쏟았다. 목재가 약 1만4천재 소요된 정통공법으로 지어진 단아한 모양새가 동양적 전통 미인을 연상시킨다. 원주에 초익공 가구를 짜고 겹처마 기와지붕으로 마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