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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정
목수양성과정 제5기와 제6기의 정성을 보태고 제9기의 이충근과 정재환이 김창희 선생의 지도아래 마무리 지었다. 8모정으로선 드물게 홑처마로 마감했으며 늘씬한 팔등신 미인을 연상시키는 모양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