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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정
‘늘 여유있는 삶을 누리길 바라다’는 뜻으로 지은 정자. 목수양성과정 제13기생 작품으로 도랑주에 초익공 가구를 짠 육모정이다. 현판은 담형 조용일 선생이 쓰고 목수양성 25기 박순태가 각했다.
지금은 헬스시설을 구비하여 심신단련장으로 활용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