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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재
스스로집짓기 주말반 제5기 작품으로 기둥을 4개 세우고 원형으로 황토벽돌을 조적한 다음 나무너와로 마감하였다. 택호인 ‘상락재’는 논어의 ‘知足常樂’에서 따왔으며 글씨는 부산에 사시는 녹야 이병은 선생이 쓰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