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찰과 직관을 겸비한 온 목수 공부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木手의 길은 木修의 길이며, 通察의 눈으로 보고, 생명살림의 가슴으로 느낄 때 비로소 木手가 되는 것이다." 不狂不及 "세상에 미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큰일은 없다. 나를 온전히 잊는 몰두 속에서 빛나는 성취를 이룰 수 있다."